한글은, 문자의 씨말이다.
인터넷을 보며 한글에 관심을 갖고 인터넷으로 한글을 뜻을 찾아 보다가 '동진이 한글'이라는 제목으로 다른 분들의 한글 연구에 해가 되지 않고 구분하기 위하여 별도의 이름으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지구의 역사는 45억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무수한 변화를 하고 여러 생명들이 생하고 멸하는 과정에 우리는 몇 천년의 유물이나 화석등으로 역사나 과거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동진이 한글은 한글의 자음과 모음의 의미와 뜻을 가지고 있다는 가정 하에 인터넷에 나와있는 자료들을 보고 생각을 적는 것이기에 많은 오류가 있을 것이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한글을 더 깊이 풀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적고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언어(말)와 문자는 사회를 구성하는 서민의 구전과 기호로 부터 맥이 이어져 오다가 발전하고 체계화된 언어(말)와 문자로 정립되어 구성원들의 삶 속에 스며있는 문화와 정신이 살아 남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글이 씨 말이라 말하는 것은 자음의 의미와 뜻이 영어의 음에 자음의 규칙이 많이 들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의 알파벳이 한글의 형태와는 다르지만은 음에서 자음의 의미와 뜻에 가까운 어원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글, 한글 말이 문자의 씨 말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 없습니다.
언어(말)과 문자는 별개의 진화과정으로 발전 하였을 것입니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처럼 결과의 결승점은 같으나, 진화의 발전 단계는 양 갈래에서 출발하여 스치고 엉키고 교차하며 소통의 방법이라는 결과에서 만나 새로운 출발로 문자가 발전,진화해가는 것으로 이해하고 풀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바퀴가 생기고 수레가 만들어지고 비행기가 하늘을 날듯 문자도 그림이 기호가 되고 문화와 기호가 문자로 발전을 이루어 왔듯이 지금도 계속 문자의 역활이 중요해짐에 따라 더욱 발전해 갈 것 입니다..
여러 가지의 기호가 문자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통합되고 소멸되어가고 있지만 재생시켜 사용할 것이 있으면 다시 사용해야 하고 옛 것을 토대로 소멸되는 문자가 되지 않도록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언어(말)와 문자의 변화비교
*언어(말)의 시작은 울음이나 미세한 표정
-문자 시작은 형체를 그림으로 의미와 뜻을 또는 기호로 대상을 표현
*언어는 울음과 표정에서 제스처(즉 베이비 싸인)으로 발전
-문자는 그림에서 대상 사물의 특징을 단순화 시켜 기호의 다양화 되고
*언어는 울음과 표정 베이비 싸인등으로 소극적에서 적극적인 발전하며 단어와 문장으로 의사 전달의 행동으로 발전
-문자는 그림에서 기호로 문화 속의 철학을 혼합하여 의사 전달을 낱말에서 문장으로 나열을 시작 합니다.
등으로 서로의 변화와 발전을 거치며 지금의 소통의 언어(말)와 문자로 생활의 편리합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보이는 폭이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한글이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고 표현되어 의미와 뜻을 나타내는 문자가 되었다고 생각하기에 글을 적어 봅니다.
* ㄱ : 영역의 가장자리. 영역의 가운데. 겉 부분. 테두리,중심 등의 의미...
예) 가 : 'ㄱ'가장자리 'ㅏ'는 'ㅣ'기준점에서 밖으로 표시 = 가는 가장자리의 테두리를 밖으로 나감을 의미 합니다.
예) go 음은 '고' : 'ㄱ'가장자리 'ㅗ'는 'ㅡ'기준점에서 오름을 표시 = 음으로만 보면 가장자리 테두리를 벗어나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밖으로 벗어나 즉 나가 있음을 의미 합니다.
* ㅁ : 성, 집, 나라, 궁궐, 테두리 등의 의미...
주머니에서 머니 부분. 주머니의 한글 풀이로 보면 바른 표현은 '부머니'로 적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부머니로 주머니를 풀어 비교 하여 보겠습니다.
---주머니를 파자하여 풀이하면---
ㅈ = 본질, 물질, 근원, 짐승, 동물, 두발로 걷는 동물, 비 이성적인, 등...
ㅜ = 아래, 밑에, 안에, 속에 등...
주는 동물을 안에, 밑에, 넣는 등 풀이가 영 어색합니다.
ㅁ = 영역, 울타리, 성, 집, 나라등...
ㅓ = 모으다, 가두어 두다
머는 어느 영역 안에 모아두는 것
ㄴ = 앉아 있는, 머물러 있는, 쉬고 있는, 그 자리에 가만히, 이야기, 배움, 토론하는 등...
ㅣ = 멈춤, 정지한, 움직임이 없는, 절제, 그침등...
니는 어느 곳에 움직임 없이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주머니를 풀이하면 동물이나 가축, 물질, 근원, 본질등 아래,밑에, 안에 모아두는 두는 곳이 되버리네요
주머니라는 그 자의 표기가 틀렸다고 말 하고 싶습니다. "주머니"가 아니라 "부머니"라고 정의 하고 싶습니다.
(주머니는 담는다는 의미가 없다고 보고요. 부머니로 해야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유를 달아 봅니다.)
---부머니를 파자하여 풀이하면---
ㅂ = 바구니,담는 곳, 그릇,소유, 담음 등
ㅜ = 아래, 밑에, 속에, 안에 등...
ㅁ = 중간 정도 영역, 울타리, 성, 집, 나라등...
ㅓ = 모으다, 가두어 두다,머는 어느 영역 안에 모아두는 것
ㄴ = 앉아 있는, 머물러 있는, 쉬고 있는,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ㅣ = 멈춤, 정지한, 움직임이 없는, 절제, 그침등...
니는 어느 곳에 움직임 없이 그 자리에 있는 것
부머니를 풀이하면
담는 곳 속에 모아 두고 머물러 있게 하는 곳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주머니라고 생각 합니다)
예) 주머니 속에 넣고 있는 것은 소유하고 있고 꺼내서 언제든지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것이라 생각 함니다.
주머니 단어 속에 "머니" 단어가 들어 있는 것이 재물이라 해석하여 '돈'을 부르는 머니가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예) money 머니 : 돈, 금전, 화폐, 교환 매개물, 통화
* ㅋ : 키우다, 크다, 넓이다, 알다, 열다, 고루다 등의 의미...
예) 키보드(keyboard) : 1.'키보드'는 건반 악기나 전자 키보드를 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도 쓰인다.(사전)
2. 컴퓨터에서 사용자가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입력하기 위한 건반.
키보드는 키+보드 복합어로 보입니다.
- 키 : key는 음으로 보면 키가 됨니다. 키 하면 우리는 영어로 금방 열쇠를 생각하고, 문을 여는 키로 받아 드릴수 있습니다.
한글의 자음인 'ㅋ'으로 풀어보면 어머니가 아기에게 젖 먹이는 것으로 보아 키우는 것이 되고, 또 생각 주머니가 커지면 넓은 세상으로 떠나며 개척하는 세상을 열어나감을 알 수 있듯이 자라남도, 교육하는 등의 의미도 있지만 열어가는 열쇠의 의미인 '키'의 의미도 있습니다. 영어의 알파벳이 있기전에 말이 있었다는 전제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 보드(board) : 보드(사전: 타다. 게시판, 판자 )는 '보'+'드'로 파자하여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보는 왜? 보드에 보 자가 되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보는 보자기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얻은 것을 담아야 되니까요.보드는 정보, 무엇인가가 있는 것의 의미로 붙어 있지는 않은가 생각 합니다.
중요한 것은 '드' 입니다. 보드가 판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드'를 중요시 보는 것은 '들'이라는 글자가 있습니다.
'들' 자를 보면 우리가 곡식을 얻을 수 있는 곳 생명이 있는 곳 입니다. 들에서 'ㄹ'자가 생명이 있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들에서 'ㄹ'를 빼내면 생명이 없는 평평한 곳 즉 잘 알지 못하는 미지의 공간, 경험해 보지 못한 곳, ~판 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드는 어떠한 새로운 것을 얻어내는 ~판이라는 물건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이것으로 보아서 '키보드'는 한글로 풀어보면
어떠한 새로운 세상을 열어 새로운 정보를 얻어내는 판으로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 자판:정보, 전자 키보드: 음악 등 ...) 새로운 것들이 생겨나는, 발견해 가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 ㅇ : 테두리, 근원, 우주, 집(우리)등 ...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口 한자의 입 구 자가 있습니다. 口 자는 들고 나는 입구를 상형한 문자 입니다. 성의 문을 상징 했으면 'ㅇ'형태의 원모양으로 만들어졌을 것이라 생각이 들며 口 자는 집 문의 사각형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入자를 붙여서 入口가 되고 出口가 되고 있습니다. 한글에서는 '입'자와 '문'자가 있습니다.
- 입 : 입은 들어오고 나가는 곳에 'ㅇ'을 써서 맨 앞, 첫 번째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영역의 처음에 들고 나는 곳으로 입구 (○, ∩) 모양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역 안에 있는 출입구는 문이라는 글자로 표기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모양도 □으로 만들고, ○의 형태로 문을 만들때는 새로운 영역임을 구분하는 표시로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음으로 한글로 풀이를 해보면 그럴듯 합니다. 그래서 한글이 씨말이라고 저의 생각을 적어 봅니다. 어릴적 동요 한 구절이 생각이 남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송이 송이 하얀솜을 자꾸자꾸 뿌려줍니다.' 처럼 세상에 여기 저기 우리말을 뿌려 주신게 아닌가 예쁘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우리 = 아리 = 오리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나사마 작성시간 11.12.24 몇가지 소개합니다.
[ㄱ]에는 한국어 [가다]의 소리가 있습니다.
[ㄱ]에는 가장자리의 뜻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뜻이 있담니다.
영어 Go = 가다
그리고 [ㅈ]에는 저장의 뜻이 있기 때문에 맞는 소리입니다.
한글은 문자의 씨말이 맞습니다. 제 카페에 조만간 공개할 예정에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나,둘,셋 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26 관심과 가르침 감사합니다. 신묘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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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나사마 작성시간 11.12.26 덕분에 소리풀이 많이 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좀더 노력하시면 휼륭한 한글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한글은 과거와 미래를 통하게 할 수 있는 매개체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고로 한글이 창제원리는 하나, 둘, 셋입니다. 아이디 잘 만들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