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기억이 뇌 밖에 존재한다고? 생명들이 기억을 공유하는 ‘형태형성장(形態形成場)

작성자호두까기| 작성시간12.01.02| 조회수76|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2 윗글은 요세 한창 뜨는 지력과학의 한 분야 같기도 한데.....양자컴퓨터니, 장기 프린터이니.최첨단으로 치달을 수록 과학과 주술의 경계가 모호해 진다는 어떤 소설의 문구가 떠오릅니다.
    제가 가진 디스커버리 백과사전에도 "진화장"이라는 단어로 동일종의 진화의 정보와 계획은 유전자가 아닌 외부의 어딘가에 있다-란 이론도 있습니다. 같은 얘기인 모양입니다.
  • 작성자 쇠여울 작성시간12.01.02 인지학에서 말하는 부분과 같은 생각을 하면서도 사람이 동물이라는 관념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인지학에서는 기억은 형성체라고 하는 부분(여기서는 에테르체라고 함)에 저장이 되고 이러한 이름이 붙은 이유는 7세 이전까지 이 부분의 역할이 신체를 형성하는 역할을 하다가 그 이후에 기억을 담당하기 때문이고 그것은 만 7세가 안 된 아이들과 넘는 아이들에게 바로 어제 어느 일정한 시간에 있었던 일을 정확히 결과까지 말해보라고 했을 때 기억이 있는가 없는가 알 수 있다. 또한 동물은 이러한 부분뿐만 아니라 상당 부분을 더 공유하는데 한 집합군이 한 개체에 해당하기 때문에 삽시간에 퍼지는 것이다.
  • 작성자 쇠여울 작성시간12.01.02 그러나 인간은 최소 15세가 넘으면 이런 일은 보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는데서 이렇게 한 집합군으로 묶여있지 않음을 알 수 있으며 이로써 인간이 동물과는 한 차원 다름을 알 수 있다. 왜 인간들은 죽어도 끝까지 동물임을 증명하려고 그 야단일까? 일반적 물질들과 생명있는 식물들과 감정있는 동물들과 자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인간을 왜 구별하지 않으려고 할까요?
  • 답댓글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과학이 여기까지 왔다는 것만 해도 장족의 발전이지요.
  • 작성자 역학자 작성시간12.01.02 답글 다신분들 해박 하네요 기억은 뇌만이 아니라 사람 같으면 인체의 외부에도 존재 합니다 뇌는 단지 해석작용 한다고 할까요 반사운동 신경 아란 말 들어 보아지요
  • 답댓글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 작성자 둥근이 작성시간12.01.02 우리조상님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기=감=신=영=혼 등의 개념을 구분하고 정리, 이해하시고 살아오셨는데 그런 내용의 일부가 저들이 연구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풀리지 않는 현실은 지금현실의 인간이 학문적으로만 접근한다는 한계내에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과학이 뒤늦게서야 저런데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이죠^^
  • 작성자 짚신할미 작성시간12.01.03 호두까기님, 전자편지 보냈으니 확인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3 네. 확인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짚신할미 작성시간12.01.04 지금 확인해 보니 안 읽은 것으로 나오는데 정말 확인해 보셨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4 게시판지기에 관한것 아닌가요? 읽었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