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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쇠여울 작성시간12.01.02 인지학에서 말하는 부분과 같은 생각을 하면서도 사람이 동물이라는 관념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인지학에서는 기억은 형성체라고 하는 부분(여기서는 에테르체라고 함)에 저장이 되고 이러한 이름이 붙은 이유는 7세 이전까지 이 부분의 역할이 신체를 형성하는 역할을 하다가 그 이후에 기억을 담당하기 때문이고 그것은 만 7세가 안 된 아이들과 넘는 아이들에게 바로 어제 어느 일정한 시간에 있었던 일을 정확히 결과까지 말해보라고 했을 때 기억이 있는가 없는가 알 수 있다. 또한 동물은 이러한 부분뿐만 아니라 상당 부분을 더 공유하는데 한 집합군이 한 개체에 해당하기 때문에 삽시간에 퍼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