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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시대 압록강은 요하(遼河)였다" ^^

작성자둥근이| 작성시간12.02.24| 조회수3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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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시간12.02.24 잘 봤습니다. 앞으로 이런 연구가 잘 진행되어야 할텐데요....
  • 작성자 윤복현 작성시간12.02.25 압록하는 지금의 요하이며, 단군조선 당시 우리선조들은 고리(고려)강이라고 했다. 지금의 압록강은 고대에는 동고리강(동압록하)이였다. 골본은 고추모가 나라를 세운 환인이다. 그리고 부여영웅 동명왕(고두막)은 골본천에 묻혔다.동부여에서 골본으로 망명한 고추모는 고두막의 아들 고무서 단군의 두째딸 소서노와 혼인하고 고무서 단군의 유언에 따라 부여7대 단군에 올랐다. 그리고 국호를 선조의 나라이름인 고리(고려)라 정했다. 비류수가 흐르는 골본 서쪽 험준한 산 꼭대기에 골본성을 쌓았다.그리고 수도를 눌지로 이전하였다가 아들 유리왕 때 지금의 집안으로 천도하여 400여년간 수도로 삼았다.
  • 답댓글 작성자 윤복현 작성시간12.02.25

    동부여에서 돌아 온 유리는 고구려2대 왕에 오르고, 소서노는 비류.온조를 데리고, 진.번의 경계지역이며 서쪽으로는 바다와 접하고 외진 고리강(요하)하류 동쪽지역에 정착하여 10년간 해상무역을 하여 부를 축적하고 나라를 세우니 어하라다. 소서노는 어하라를 세운 후에 고추모에게 제후국이 되겠다고 자처하여 고추모가 매우 기뻐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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