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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의 거란족 요나라방

작성자호두까기| 작성시간12.10.16| 조회수20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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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2.10.16 과거의 몽골어는 모르겠지만 현재의 몽골어는 한국어와는 거리가 있는 언어입니다.
    차라리 영어가 한국어에 더 가깝습니다.

    직접 소리를 분석해 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필자도 예상밖의 결과였습니다.

    이 부분은 역사 쪽에서 해결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2.10.16 몽골은 인도로가서 무굴제국을 건설합니다.
    무굴제국도 연구범위에 들어감니다.
  • 작성자 미리내은하 작성시간12.10.16 추측하여 생각하면 과거에 인근에 살던 씨족이거나 부족이였다고 할수 있겠네요. 샤머니즘은 종교의 발달사로 보드라도 닮은꼴이 될 수있지만 언어가 같다는 것은 전승되거나 소통이 되었던 시대가 있었다는 것이기에 충분히 유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영어도 고어는 경상도 혹은 제주도 방언으로 해석 할 수 있는것이 많은데 고대에는 글자는 달라도 발음이 비슷 했다고 볼 수 있다는 것에서 시원이 비슷한지역이라고 볼수있겠네요.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2.10.16 더 검색해보니 무굴제국때 타지마알을 만들었네요.
    무굴제국은 징기스칸후예가 세운제국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2.10.17 무굴제국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혹시 무굴언어와 한국어와 유사함이 있는지 비교하기 위함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의 몽고어는 한국어와는 다른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핵심사항은 무굴언어를 알아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서정 작성시간12.10.17 호두님이 이렇게 옮겨주시니 보게됩니다. 알찬 게시물들도 많을텐데 시간내서 찬찬히 봐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17 카페에 자료가 무궁무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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