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영혼의 양식

[과거주일설교]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작성자초당마을|작성시간23.03.28|조회수152 목록 댓글 0

 ♣종려주일/고난주일
  성경 ; 사50:4-9, 빌2:5-11, 눅23:33-49
  제목 ;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요즘은, 환자가 병원으로 찾아가서 의사로부터 진료를 받는 것이 일반적
인 현상입니다. 그런데, 드라마를 보게 될 경우, 돈이 많은 집에서는 의사가
환자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진료하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의
사가 환자의 집으로 찾아가서 진료하는 것을 ‘왕진(往診)’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의 특징은, 인간이 하나님을 찾아간 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인
간을 찾아오셨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종교가, 인간이 열심히 노력하고
애쓰면 성인(聖人)이나 신선(神仙), 또는 부처(붓다)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
다. 그래서 그런 경지에 이르고자, 열심히 도(道)를 닦고 수련을 하는 것입
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죄 많은 우리 인생들의 문제를 치료하고 해결하
시고자, 인간의 모습을 하시고 이 세상에 왕진을 오셨습니다. 그 뿐만 아니
라, 하나님은 인간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시기 위해서 극단의 방법까지 사
용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의 죽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어 오신 예수
님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거나 병을 치료해주는 것만으로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을 좀처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당신이 직접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써, 인간을 향한 하
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것인지 실제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그분은 하나님과 똑같은 분이
셨지만, 결코 그 높은 자리에 있기를 원하지 않으셨다.’고 하면서, ‘오히려,
주님은 그 높은 자리를 다 버리신 다음, 사람의 모습을 하고서 이 땅에 내려
오셨다(2:6,7)’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종처럼 여겨서
겸손한 태도를 취하셨으며, 나중에는 훨씬 더 자기를 낮추어 죄인처럼 십자
가에서 죽으셨다’고, 사도 바울은 말했습니다.
    그 옛날, 인류의 조상인 아담은 하나님처럼 높아지려고 하다가 하나님께
불순종과 거역의 죄를 짓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는 하나님과 동등한 자격을 지니신 분이었지만, 그 모든 것을 내려놓으시고,
이 세상에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훨씬 더 낮아지셔서, 인류의 모
든 죄를 대신 뒤집어쓰시고 십자가형(十字架刑)을 당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때, ‘하나님께서는, 그 예수님을 최고로 높은 자리에 끌어올리
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 되게 하셨으며, 세상에 있는 모든 만물
이 그 앞에 무릎을 꿇도록 하셨다(빌2:10)’는 것이,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는, 역사적(歷史的)인 사건입니다.
    요컨대, 옛날 아담은 자기 스스로 높아지려고 하다가 불순종의 죄를 짓
고 낙원에서 쫓겨났던 것이고, 새로운 아담이신 예수께서는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추심으로써 모든 만물 중에서 으뜸가는 존재가 되셨던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우리 인간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그 삶의 모습
과 태도를 보여주심으로써 인류의 스승이 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 또한, 우리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추기를 계속해야 합니다.
인간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좀 더 높아지고자 하는 본질적인 본능이 있습니
다. 그런고로, 어떻게든지 이 본능을 극복해야만, 우리는 승리하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그 교만한 마음 때문에 망할 염려가
많습니다.

    어느 연못가에, 하늘을 날고 싶어 안달하는 개구리 한 마리가 살고 있었
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늘을 날 수 있을까?’하고 늘 궁리하던 이 개구리는,
드디어 한 가지 좋은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하늘을 자기 맘대로 날아다니
는 새에게 한 번 부탁해보기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날 연못에 물을 마시러 내려온 기러기에게 말했습니다. “기
러기야, 너에게 부탁할 게 있는데, 들어주지 않겠니? 지금 난 꼭 하늘을 날
고 싶거든. 그래서 내가 생각해낸 것이 있는데, 이 나뭇가지 한쪽 끝은 네가
입으로 물고 다른 쪽은 내가 물면, 나도 너처럼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지 않
겠니?”
    그렇게 해서, 개구리는 드디어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광경
을 바라보고 있던 다른 개구리들이, 부러움과 선망의 눈초리로, 하늘을 날고
있는 개구리를 쳐다보면서, “누가 그처럼 기발한 생각을 해냈니?”하고 물어
봤습니다.
    그러자, 우쭐한 기분으로 신나게 하늘을 날고 있던 개구리는, 땅 위에
있는 동료 개구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개구
리는 “내가 했지”라고 입을 크게 벌려서 말했습니다. 그 순간, 그 개구리는
하늘에서 떨어져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을 드러내면서 자랑하거나,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교만한 마음은, 우리 인생을 망치게 하는 가장 큰 원수입니다. 하나님을 두
려워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것을 자랑하거나 뽐내려고 하다가는, 자기 인생
을 망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려놔야 합니다.
혹시라도 자랑할 게 있다 싶으면, 쓰레기처럼 여기고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1.예수께서 지니셨던 그 마음과 그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이미 말씀드렸듯이, 주님은 가장 높은 보좌에 계시던 분이었는데, 우리
인간을 구원하려고 이 낮은 땅에 내려오셨다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
은 당신 자신을 더 낮추셔서 천한 종의 자리까지 내려가셨고, 거기에서 머무
르지 않고 훨씬 더 자기를 낮추셔서 죄인처럼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고 했
습니다.
    이것은, 우리 인간으로 하여금 자랑을 하거나 뽐내지 못하게 하시려고,
말하자면 교만해져서 망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려고, 우리에게 모범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사람이 불순종과 거역의 죄를 짓지 않고, 그래
서 파멸의 불행을 당하지 않으려면, 예수님처럼 자신을 비우고 낮아지기를
계속해야 한다는 것을, 주님은 우리에게 실제적으로 보여주셨던 것입니다.
    이사야 50장에는, 장차 메시야가 당할 고난을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습
니다. ‘나를 때리는 자에게 내 등을 내주고, 턱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내 두
뺨을 내주었다. 나를 고문하는 자들이 나에게 욕하고 침을 뱉어도, 나는 얼
굴을 가리거나 피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고문당하는
것을 보면, 원수들은 내가 패배한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나의
하나님께서 내 편에 서 계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모든 고난과 수모
를 견뎌낼 수 있었다(7)’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주님은 그처럼 모진 고문과 핍박, 그리고 비웃음과 조롱을
당하셨습니다. 그야말로, 예수님은 완전히 발가벗겨져 수모를 당하셨는데,
심지어는 팬티까지 벗겨지는 수치를 겪으셔야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고 꿋꿋이 참아내셨습니다. 사람들이 침을 뱉으며 욕했
지만, 주님은 그들에 대해서 조금도 저주하거나 원망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주님께서는 ‘당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을 행하는 사람
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하셨다는 사실을,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여,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고
있는 일을 알지 못합니다.”라고 기도하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본받아야 할 주님의 모습입니다. 대개는, 나에게
손해를 입혔거나 억울하게 한 사람을 용서한다는 그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까지 하셨으니, 참으로 대단하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튼, 주께서는 모든 것을 다 버리시고 비우셨습
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그런 주님을 높이셨습니다. 주님은 열심히 당신
자신을 낮추셨는데, 하나님은 그를 높이셔서, 천지에 있는 만물이 다 그 앞
에 무릎을 꿇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열심히 드러내고 높이고자 하는 본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다른 사
람에 대해서는 열심히 헐뜯고 깎아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예수님과 하나님은 이와는 반대로 행하셨습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지금도 미국 사람들로부터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
장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링컨이 그처럼 존경받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그를 반대하고 비난했던 사람들에 대한 포용정신’
일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링컨은 아주 불우한 환경 속에서 자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다른 정치인들과는, 그 성장배경이나 교육환경이
아주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링컨을 촌뜨기 변호사로 업신여
겼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사람이 ‘에드원 스텐턴’이라는 사람인데, 그는 링
컨을 가리켜서 ‘팔이 긴 원숭이’라고 조롱했습니다. 하건만, 링컨은 그 사람
은 전쟁장관에 임명했습니다. 그 당시는 남북전쟁 중이었기 때문에, 전쟁장
관은 가장 중요한 직책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링컨은 그 중요
한 자리에 ‘팔이 긴 원숭이’라고 조롱했던 사람을 앉힌 것입니다.
    이로 보아서, 링컨 대통령은 예수님처럼 살려고 노력했던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링컨 대통령이 자기 자신을 비우지 않았으면 그렇게 할 수 없
는 일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기에, 그처
럼 자신을 조롱하던 사람을 중요한 장관자리에 임명할 수 있었으리라고 여
겨집니다.

 

    2.우리도, 주님처럼 겸손하게 자신을 낮춤으로써,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
을 잘 감당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말하기를 ‘그 큰 능력과 영광
을 버리고 종의 형상을 취하여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다.’고 하면서, 주
께서는 ‘훨씬 더 자기를 낮추어, 죄인처럼 십자가에서 죽으셨다(2:8)’고 했
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구주와 스승으로
믿고 따르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동등한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것을 다 버리신 후에 죄인처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뭘 잘났다고, 가진 게 얼마나 많다고, 그리고 지위와 권세
가 얼마나 높기에, 맘껏 자랑을 하며 뽐낼 수가 있겠습니까?
    이사야서 50장 6절 이하를 보면, ‘사람들로부터 뺨을 맞고, 또한 그들이
침을 뱉고 모욕을 해도, 주님께서는 마음이 상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
런 일을 겪을 때마다, 주님은 마음의 각오를 새롭게 하면서 모든 어려움과
시련을 잘 견디어냈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처럼 잘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
를, 이사야서 50:8절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나를 의롭다 하신 여호와께서
가까이 계시는데, 누가 감히 나와 다툴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요컨대,
하나님만 내 편이 되어주신다면, 그 누가 나를 우습게 여기며 깔본다고 해도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관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다 나에게 등을 진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아무 염려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최종 심판자는 하나님이십
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옳다’고 인정하시면서 손을 들어주는 사람, 그 사
람이 최후의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주님
을 버렸습니다. 버린 정도가 아니라, 침을 뱉고 욕을 하면서 조롱했습니다.
심지어는, 주님의 제자들까지 스승을 버리고 도망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수
제자인 베드로도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씩이나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하늘 높이 올리시고, 그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천지에 있는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고 말하기를 “예수는 주님이십니다.”라고 고백했던 것입
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도 예수님처럼, 우리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고 또 낮추
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께서 이루시려고 했던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서로
자기가 더 잘났다고 하면서 교만한 태도를 취할 경우, 우리가 사는 곳에서는
‘평화’ 대신에 갈등과 다툼만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원하는
복을 누리지 못할뿐더러, 불행과 고통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주님의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누가 우리를 비웃거나
업신여기더라도,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주시리라 믿고, 주님처럼 모든 어려
움을 잘 이겨낼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사정을 다 아시리라 믿고,
하나님의 최종 심판이 있을 때까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가야 합니
다.

    유럽의 북쪽에 위치한 핀란드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정치를 아주
잘해서, 백성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왕이 있었습니다. 이 왕은 백성들
의 평안과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 기울였습니다. 하지만,
이 왕에게는 그의 뒤를 이을 왕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왕은, 아들 대신에 왕위를 이어받을 사윗감을 찾는다는 공고문을
전국 곳곳에다 붙였습니다. 그러자, 전국에서 아주 많은 젊은이들이 몰려왔
습니다. 그들을 대상으로, 우선 활쏘기와 승마를 비롯한 무예시험을 쳐서 10
명을 선발했습니다.
    왕은 그들에게 “하늘과 땅, 그리고 이웃과 이웃을 하나로 이어줄 수 있
는 나무를 일주일 이내에 구해오라”고 말했습니다. 일주일 후, 청년들은 저
마다 웅장하고 괴상한 나무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존 페로’라는 청년은
왕 앞에 십자가를 내밀었습니다. “폐하, 십자가의 세로막대는 하늘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그리고 가로막대는 인간과 인간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인간의 삶을 규정하는 위대한 상징입니다.”
    왕은, ‘존 페로’를 합격자로 정하고 그에게 왕위를 물려주었습니다. 그리
고 ‘십자가정신’을 바탕으로 한 선정(善政)을 베풀도록, ‘존 페로’에게 간곡
하게 당부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예수 그리스도는, 높고 귀한 보좌를 버리시고, 이
낮은 땅에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겸손하게 모든 사람들을 섬기시다가, 그
만 억울하게 십자가형을 당하셨습니다. 하지만, 주께서는, 자신을 향하여 침
을 뱉으며 조롱한 사람들,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 그리고 스승을
버리고 도망간 제자들까지도, 결코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주님은, 그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나
중에 부활하신 다음, 제자들을 다시 만났을 때에도, 그들을 탓하거나 원망하
지 않고 따뜻하게 품어주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따라가야
할 주님의 모습입니다.
    우리 모두, 우리 주 예수를 본받아 살기 위하여 더욱 힘쓰고 노력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하늘나라에 갔을 때, 하나님께로부터 “네가 이겼다.”고 하는,
최후의 승리선언을 들을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축
원합니다. 아멘.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