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풀어쓰는 마태복음 78]마태복음 28장 11-20절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1.머리말 – 여자들이 떠난 뒤, 경계병 중 몇 사람이 시내에 들어가서 대제사장들에게 그동안 일어난 일을 다 보고했습니다.
2.본론
①부활사실을 왜곡 전파한 유대인 지도자들
(경비병들에게 돈을 주어 거짓말을 하도록 시키다)대제사장들은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했습니다. 이들은 경비병들에게 많은 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는 ‘밤에 예수의 제자들이 찾아와, 우리가 잠든 사이에 그 시체를 훔쳐 갔다’고 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 거짓말이 오늘날까지도 그대로 알려지다)또한, 그들은 경비병들에게 “만일 총독이 이 소문을 듣게 되더라도, 우리가 너희들에게는 아무 해가 없도록 책임을 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경비병들은 뇌물을 받고 그들이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오늘날까지 유대인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②부활하신 주님과 제자들의 만남, 그리고 약속
(제자들이 부활의 주님을 만나 뵙고 경배하다)열 한 제자는 갈릴리에 가서 예수님이 그들에게 일러주신 산에 올라가 예수님을 뵙고 경배했습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는 ‘그가 정말 예수일까?’하고 의심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주께서 ‘세상끝날까지 함께 있겠다.’고 약속하시다)예수님이 오셔서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맺는 말 - “보아라,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