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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주반(3세)

[단오] 세족식👣

작성자우주4반 교사 황지윤|작성시간26.06.17|조회수41 목록 댓글 1

창포물에 머리감기 대신 세족식을 했어요~
창포물이 담긴 대야에 발을 담그며
시원한 촉감을 느껴보았어요!
발을 씻다가 첨벙첨벙 물장난도 하며
즐겁게 단오 풍습을 경험해 보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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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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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문 * | 작성시간 26.06.17 장차 세상을 받칠 귀한 발들을 보게 되네요.
    창포물에 발 담그는 경험도 보문만이 가능한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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