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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달님반(4세)

시원한 맨발길

작성자* 보문 *|작성시간26.06.23|조회수33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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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문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하늘이 선물처럼 내려 준 흐리고 바람 솔솔 부는 날
    이런 날은 모든 것을 제쳐두고 자연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런 체험의 중요성을 아시고 계획하지 않은 나들이를
    허락하시기에 아이들이 자유와 다양한 경험을 누리는 것 같습니다.
    타 기관은 계획하지 않은 번개체험이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을 때 마다
    보문의 미래지향적인 교육관을 가지신 학부모님들이 계심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다양한 추억 프로그램을 뇌의 시냅스로 깔아 주려고 노력을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오전 시간이 너무 힐링이 되었습니다.
    오동통 귀여운 발들을 보면서 세상을 지탱하는 발들이 되거라... 기도 했습니다.
  • 작성자전예향.전민건 엄마 | 작성시간 26.06.23 new 이야~~ 드디어 맨발걷기에 올랐네요!! 흙을 밟으면서 얼마나 다양한 촉감을 느낄까요☺️
    종종 외출했을때 맨발걷ㄱㅣ를 하는데 어른들은 아프고 아이들은 날아다니더라구요 ㅎㅎ
    이번주는 내도록 시원할 예정이라 바깥놀이 하기 참 좋은 날이라 생각햇는데...역시 👍🏻 날씨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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