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고 시원했던 밧줄놀이~
대근육 운동 하며 온몸을 움직여 신나게 놀이 했어요^^
울먹였지만
씩씩하게 탄 지욱이 도경이^^
"엄마 보고 싶어요" 하고 울며 탄 지호
이현이는 얼었지만 미소를..
신난 도연이와
타기전엔 슬펐지만 높이 올라갈땐 즐거운 민찬~
시작부터 끝까지 신이 난 이준~
타기전에는 무서웠지만 점점 미소를 찾은 영재
높이 올라갈수록 즐거운 하율~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닌 은혜^^
우리반 씩씩이 건후, 리우 첨부터 끝까지 미소가득
신이나고 웃음꽃 가득했던 지우와 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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