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년 누리반(7세)

김도윤이네 누에들

작성자김채윤시윤도윤엄마|작성시간26.06.08|조회수26 목록 댓글 2

제법 길어지고 두꺼워지는 누에들입니다.
도윤이 아빠는 가장 작은 누에가 계속 신경이 쓰이는지 걱정하는 소리를 매번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현주 선생님 | 작성시간 26.06.08 곧 번데기 되는순간 올듯한데요 ^^
    하얀등 쓰다듬어 보면 도윤이 손처럼 부드러워요 ^^
  • 작성자김채윤시윤도윤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쓰다듬는다구요? 만져도 되나요? 만지면 안돼는건줄 알았어요. 만지고 싶진 않치만요. 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