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가 집에 오자마자 설아는 이름을 지어주었는데..
우리 가족이라고..
윤설이 1.2.3.4.ㅋㅋ
올해가 누에를 마지막으로 키우는해라그런가요ㅠ
왜이리 빨리 크고
왜이리 빨리 고치를 트는지;;
잘먹여보겠다고
여기저기서 따온 뽕잎이
냉장고 한켠을 다 차지하고있는데
먹여 보지도 못하고..
이상하리 섭섭하네요 ㅎ ㅠ
4마리 모두 멋찐 나방이 되어
다시 알을 부화시키는?? ;;
희망을 품어봅니다 ㅎㅎ
윤설이 원투쓰리포
곧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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