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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문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어제 11시경 한바탕 우는 친구들 잠들더니
4시30분부터 수다삼매경으로 바로 진입하는 신기함 ㅠㅠㅠ
다사중가서 맨발하고 원에 와서 담임들이 준비해 준
주먹밥이랑 6세 어머니들이 준비해 준 수박으로
아침 갈증과 배고픔을 조금 해결했습니다.
저도 밤사이 에너지 고갈이 많이 되었으니 얼마나 맛있는지....
8시 20분에 퇴근해서 8시55분 하늘반 어머니들과 함께 체험 가는데
인사 드리려고 초스피드로 준비하고 뛰어서 왔지요.
오늘 해야 할 운동은 새벽부터 지금까지 다 완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