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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new
"어쨌든
이재명을 공범으로"
대북송금 녹취
또 나왔다...
정성호
"매우 부적절"
與,
'진술 회유'
추가 녹취 공개
정성호
"합당한 조치 있어야"
박상용 검사
증인 출석 예정
전용기 민주당 의원이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에서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박상용 검사는
서민석 변호사에게
"좀 지나면
이 부지사는 아마
나갈 거다.
그 법카 한 것도 이제
그 무렵이 되면
그렇게 중요할까
생각이 든다"
"제3자 뇌물이든
직접 뇌물이든
어쨌든 외국환거래법
위반의 것들이 그대로
제3자 뇌물로 되되,
그거는 공범을 이재명이랑
같이 갈 거다"
"동시에
직권남용 묘목이랑
밀가루 부분,
뭐 그거는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어쨌든 그것도
이재명씨랑 공범으로
갈 거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new
"그렇게 기소가 되면
결국에는 재판이
절대 신진욱 재판장이
선고할 수 없는 사이즈가
된다"고 언급
전용기 의원
"이 정도면
사건 설계가 아니라
소설가 수준"이다
"한 편의
영화를 본 것 같다"고
했다.
당시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이 전 부지사에게
허위 자백을
회유했다는 취지다.
이어
'이 부지사 나갈 거다'라는
박 검사의 발언을 거론하며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향해
"이렇게 수사해도 되느냐,
어떤 생각이 들었느냐"고
추궁했다.
구 대행은
"전체 녹취에 대한
파악 필요성이 있다"고
말을 아꼈다.
하지만
정성호 장관은
"지금 녹취된 부분만
들었을 때는
매우 부당하고 적절하지
못한 태도"라고
했다.
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도
1980년대 서울 남영동
치안본부의
'물고문' 등을 언급하며
"그때
박종철 열사 죽음으로
온 세상이 밝혀졌는데,
세월이 지나서
이런 녹취가 나오다니
아주 충격적"이라고
했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new
앞서 국민의힘 소속
국조특위 위원들은
회의 전 기자회견을 열고
"녹취록이
일부만 짜깁기돼
공개되고 있다”며
서 변호사에 대한 검찰
고발 방침을 밝혔다.
박 검사 또한
"녹취 전체를 공개하라"며
"그럼 무슨 맥락인지
답을 드리겠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었다.
그는 이날 오후
증인으로 국조특위에
출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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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기를 포기한
짐승보다 못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