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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각하면 굴욕, 머물면 수렁" 트럼프, 결국 이란 민간시설 때리나

작성자달그리메(대구)|작성시간26.04.03|조회수9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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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new "퇴각하면 굴욕,
    머물면 수렁"
    트럼프, 결국 이란
    민간시설 때리나

    '탄도미사일 비축분
    이미 견고한
    지하 벙커로' 분석

    현재 이란은
    전술적 맞대응 대신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며
    '경제 전쟁'으로
    맞불을 놓고 있다.

    전 세계 석유 물동량의
    5분의 1이 지나는
    길목이 막히면서
    국제 유가는 요동치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에
    정치적·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타격 가치가 낮은 목표물을
    계속 때려봐야
    이란의 항전 의지만
    키울 뿐"이라며

    "퇴각하면
    굴욕을 당하고
    머물면 수렁에 빠지는
    진퇴양난의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new 상황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발전소나 정수 시설 등
    민간 인프라
    타격 가능성까지
    시사하고 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지도부가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경우
    민간 시설을 공격할 수
    있음을 암시했다.

    다만
    재건 비용 등을 고려해
    이란의 주요 수익원인
    유전 시설은 아직
    타격 대상에서
    제외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해
    지상군 투입이
    불가피하다는 관측도
    나온다.

    국방부는 이미
    수만 명의 병력을 중동에
    전진 배치했으나,
    지상전으로 번질 경우
    막대한 인명 피해와
    정치적 후폭풍이 예상되어
    여야 모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교전은 계속되는데
    명확한 군사적 목표나
    출구 전략이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구체적인 계획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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