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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님, 너무 쫄지 마십시오."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시간26.04.03|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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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김규현 변호사

    [박상용 증인선서 거부]
    임성근 이후
    선서거부가 유행이
    되었네요.

    24년
    채해병 사건 청문회 당시,
    국민의힘은
    참고인으로 나온 저에게
    현장에서
    증인 변경 및 선서를
    요구했습니다.

    허위 정치공작이고
    위증고발 목적이 뻔히 보였지만
    저는 당당하게 증인을 자처하고
    선서했습니다.

    그리고
    국힘에게 고발당했지만,
    저는 거짓이 없었기에
    당연히 무혐의 처분
    되었습니다.

    박상용 검사님,
    고발당할 게 두려워서
    선서를 거부한다고요?

    그럼
    고발을 무릅쓰고
    현장에서 증인을 자처했던
    저는
    뭐가 됩니까.

    본인이
    진실을 말한다면
    고발당하든 말든
    두려울 게 없습니다.

    본인이
    검사 하면서 늘 하던 말
    아닌가요?

    본인의
    위증죄를 수사할 사람들은
    연어술파티,
    진술회유협박 같은 거
    하지 않습니다.

    너무
    쫄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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