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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아내 김건희와 함께
전성배의 집을 찾아간 적이 있고,
전성배가 지인과 함께
본인의 집을 한번
방문한 적도 있다고 했다.
다만 윤석열은
“전성배를 무속인이 아닌
불교계 인사로
알고 있었다”,
“기자들이
전성배를 특정하지 않고
‘부인 김건희와 무속인을
만난 사실이 있느냐’고 물어서
‘만난 사실이 없다’고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언뜻
허위 사실 공표로 보이지만
전후맥락과 발언 당시
인식 등을 생각하면
허위 발언이
아니라는 취지다.
특검은
전성배의 진술 내용 등
각종 수사 결과를 근거로
‘전성배는 윤석열에게
큰 영향을 미친 사람’,
‘윤석열 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이라고 했다.
‘윤석열 정부
인사에도 관여했을
정도’라고 했다.
“건진법사
전성배가
윤석열 부부를 정신적으로
이끌어줬다”는 내용이 담긴
김신 경호처 가족부장의
법정 진술 내용도
공개했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김신은
전성배 관련 재판에서
“윤석열이
대구고검으로 좌천됐을 때,
안철수 의원이 창당하며
영입 제안을 했을 때,
양정철(전 민주연구원장)이
영입 제안을 했을 때,
추미애 전 법무장관과
갈등을 빚을 때
전성배가 윤석열 부부에게
정치적인 조언을 했다”고
말한 바 있다.
윤석열은
특검 측 주장에 반발했다.
“전성배가 나를
그렇게 이끌어 왔다면,
자기(전성배)가 구속되고
내가 탄핵되는 상황도
예언했나?
자기 운명을 알았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재판장
“피고인 진정하시고…”
라고 말할 정도였다.
윤석열은
“특검의 공소사실이
부실하기
짝이 없다”고 했다.
윤석열의 변호인
유정화 변호사는
“피고인(윤석열)은
누구에게 정신적으로
지배받을 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윤석열은 7일 재판에서
자신이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본인에게 정치권 영입을
제안했던 정치인들의 실명도
여러 명 공개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김한길 전 의원,
안철수 의원,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2003년부터
불법대선자금 수사단 나가서
일하게 됐다.
당시 한나라당과
민주당으로부터
‘2004년 총선에
좀 나가달라’는 이야기를,
특히 한나라당에서
강하게 받았다.
국정원
댓글 사건 뒤에도
민주당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 양정철과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전화로 여러차례
국회의원 출마 요청을
강력하게 받았다.
저는 공직자로서
일하다가 그만두면
변호사를 할 생각이었다.
정치권에
발 디딜 생각이 없어
응하지 않았다.”
(윤석열 7일 법정 발언)
3회 재판은
이달 20일 열린다.
건진법사
전성배에 대한 증인 신문이
진행된다.
특검 측이 요청한
김건희 증인 신문은
보류됐다.
이달 27일로 예정된
4회 재판에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이남석 변호사
(전 대검중수부 검사)가
증인으로 나온다. -
작성자김광남 경기 이천 작성시간 26.04.09 야, 좀 그만 보면 안되나,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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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