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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서울신문은
<박민식·한동훈 격돌…
하정우와 양강 사활>에서
네거티브 공방을
전면에 내세웠다.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향해
“국회의원 배지 달
기회가 왔다고
국정까지 단번에
내팽개쳐 버린 희대의
'국버린'”이라고
비판한 발언과,
한동훈의
“이 대통령이
하 전 수석에게
출마 지시한 것 맞느냐.
그렇다면
이 대통령의 불법 선거
개입”이라는 주장을
나란히 배치했다.
동아일보는
<'6·3 미니총선'도 개막…
재보선 14곳서 열린다>에서
한 전 대표의 당선 시
파장을 전망했다.
국민의힘
영남지역 의원의
“한 전 대표가
원내에 입성하면
복당시켜야 한다는
당내 여론이 거셀 것”이다
“복당할 경우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동시에
장동혁 대표의 입지는
더욱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는 발언을
소개했다.
중앙일보는
<“빠져달라” “끝까지 간다”…
선대위원장 놓고
장동혁·송언석 균열>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내부 갈등을 상세히
전했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송언석 원내대표는
김기현·나경원·안철수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장동혁 대표는 빠지는
방안을 구상했다”며
구체적 정황을
보도했다.
“송 원내대표는
정점식 정책위의장과
지난 24일 오전
장 대표를 찾아가
세 사람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자고 제안했다”며
날짜와 인물,
대화 내용까지 특정했다.
원내 관계자의 “
세 사람을
임명하자는 얘기는
달리 말해
'장 대표는 위원장단에
이름을 올리지 말라'고
에둘러 전달한 것”이라는
해석도 덧붙였다.
정점식 의장이
27일 장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에는 불참하고
28일 송 원내대표 주재
원내대책회의에는
참석한 사실도 포착
3선 의원의
“선대위원장 합류 의지를
굽히지 않는
장 대표에 대한
항의성 차원 아니겠느냐”는
해석을 실었다.
국민의힘 관계자
“전국의
후보들이 연락해 '
장 대표가 TV에
나오지 않게 해달라'고
하소연한다”
“이런 목소리를
외면하니 안타깝다”고
했다고 전했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서울신문이
젤 얍삽하네
한동훈과
죽이 잘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