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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아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 대표가
이들을 고소한 지 약
5년 7개월 만이다.
1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부장검사 신도욱)는
전날(30일) 강 변호사와
김 대표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학교폭력심의대책위(학폭위)
회의록을 통해
조 대표 아들 조원 씨가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점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변호사와 김 대표는
2019년 8월 22일
유튜브 채널 가세연에서
'브라이언 조 학폭 논란
(미국 도피 유학
숨겨진 뒷이야기)'이라는
제목의 방송을 통해
'조 대표 아들이
여학생을 성희롱을 했는데
엄마(정경심 교수)가 가서
이것을 왕따를 당했다며
뒤바꾸어 놓았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었다' 등의
주장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