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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아침신문 솎아보기]
시도지사
12곳 이겼지만
‘절반의 승리’ 그친
민주당
대권 주자 입지 굳힌 ‘
5선 서울시장’ 오세훈…
“중도층
소구력 입증”
“독선적
국정 운영에 대한 경고”
이재명 정부·
민주당 향해 쓴소리
경향신문
<서울 민심의 반전…
여권에 뼈아픈 '견제구'>
한겨레
<국힘 꾸짖은 민심,
여당 독주도 견제했다>
중앙일보
<한강벨트의 변심…
오세훈 살린 건 부동산이었다>
조선일보
<서울·부산서
'명픽' 꺾은 오세훈·한동훈,
보수 재건의
투톱으로>
경향신문 사설
<'서울 선거' 민심,
집권 2년 차 정부·여당에
쓴 약 돼야>
한겨레 사설
<서울시장 패배한 민주,
겸허히 성찰하고 민심 따라야>
조선일보
<與의 독주, 野의 무능…
모두 심판한 민심>
중앙일보
<여권엔 절제 야권엔 혁신,
민심의 명령>
한겨레
<일 잘한다고 내세운 정원오…
"인물 약했고,
전략도 안일했다"> -
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한겨레
이번 선민거 결과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절반의 승리'로 평가
한겨레는
<국힘 꾸짖은 민심,
여당 독주도 견제했다>에서
민주당 승리의 원인으로
이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과
야당 심판론을
꼽으면서도
"이런 상황에서도
민주당이 압승하지 못한 것은
이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때문"이다
"민주당 압승이라는
선거 초반 판도를
흔들기 시작한 것은
이 대통령 공소취소
특검법안
제출이었다"
"이 대통령은
민생 행보를 명분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등
선거 개입 논란을
일으켰다.
과유불급이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해서도
"오만해 보이는
말과 행동으로
보수층의 거부감을
키웠다"
"공천 과정도
원활하지 못해
당원과 지지층 일부의
분노를 불렀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