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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장동혁
“개표장에 도착한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내부 진입도 할 수 없고,
선관위 관계자 누구도
이에 대해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서울시
선관위로 이동해
구체적인 사태 파악을
진행하는 한편,
개표가 중단되도록
선관위와 강력히
싸우겠다”
현장에는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국민의힘 김은혜·주진우
의원 등도 합류해
개표소 진입을 요구하며
소란이 일었다.
약 2000명분의
투표지가 담겨 있는
투표함 2개에 대한
개표가 완료돼야
오세훈 서울시장 등의
최종 당선 여부가
확정된다.
파장이 확산하자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4시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대국민 사과를 표명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투표함 이송을 반대하며
부정선거 주장을 하던
현장 시위대에 대한
시각을 두고 설전이
벌어졌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소속 의원 106명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서
이 시위대의 행위를
‘소요’라고 표현한 것이
발단이 됐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이후
설전 상황이
외부로 알려져 모 매체에
기사화되자 배 의원은
당시 상황을 캡처해
페이스북 등에 올리며
“어느 의원이
대화를 딱
선동에 필요한 만큼 흘려
찌라시성 기사까지
만들었다”
“장동혁 대표와
당권파 의원들이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분명한 것은
이 사태가
장동혁 지도부
지방선거 참패의
지우개가
될 수 없다”고 경고
ㅡㅡㅡㅡ
두 훈이 덕분에
배현진 목소리가 커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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