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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밤새 갇힌
'국힘쪽' 참관인…
"중국이랑 짰지"
온갖 협박
그런가 하면
투표소에 있던 구청 공무원과
참관인들은
시위대 때문에
그곳에 갇혀
밤을 보냈습니다.
이들은
선관위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인데
온갖 욕설과 항의를
받아야 했습니다.
국민의힘 측
투표 참관인
"밖에 있는 분들이
창문을 깨려고 한다든지
아니면 창문을 강제로
열어서 들어오려고…"
"그들이 주장하는
선관위가 중국,
북한의 개입을 받아서
부정 투표를
저지르고 있다,
절대 말이 안 되는
주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투표소) 있는 사람이
선관위 사람이
아니잖아요."
국민의힘 측
투표 참관인이라고 밝혀도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측
투표 참관인
"중국인이다
연변 사람이다
이런 말을 하면서
참관인이라고 해도 안 믿고
네가 어떻게
국민의힘인 걸 믿냐
가방 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