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밤새 갇힌 '국힘쪽' 참관인…"중국이랑 짰지" 온갖 협박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밤새 갇힌
    '국힘쪽' 참관인…
    "중국이랑 짰지"
    온갖 협박

    그런가 하면
    투표소에 있던 구청 공무원과
    참관인들은
    시위대 때문에
    그곳에 갇혀
    밤을 보냈습니다.

    이들은
    선관위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인데
    온갖 욕설과 항의를
    받아야 했습니다.

    국민의힘 측
    투표 참관인
    "밖에 있는 분들이
    창문을 깨려고 한다든지
    아니면 창문을 강제로
    열어서 들어오려고…"

    "그들이 주장하는
    선관위가 중국,
    북한의 개입을 받아서
    부정 투표를
    저지르고 있다,
    절대 말이 안 되는
    주장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투표소) 있는 사람이
    선관위 사람이
    아니잖아요."

    국민의힘 측
    투표 참관인이라고 밝혀도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측
    투표 참관인
    "중국인이다
    연변 사람이다
    이런 말을 하면서
    참관인이라고 해도 안 믿고
    네가 어떻게
    국민의힘인 걸 믿냐
    가방 까라…"
  • 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부정선거 시위대 :
    중국한테 돈 먹었어요?
    말해봐요!]

    [국민의힘 측
    투표 참관인 :
    대체 밖에 있는 사람들은
    왜 저희를
    부정투표를 저지르는
    사람 취급을 하고
    중앙선관위는 대체
    왜 제때 대안을
    말해주지 않았는지…]

    한편
    김은혜 의원 측은
    "김은혜·김재섭 의원이
    현장에서
    시위대 측에
    '내부 인원은
    선관위와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전달한 바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