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는 패배입니다 ]
아무리 숫자로 이겼다고 이야기해도 당원과 지지자들의 분노는
사그러지지 않습니다.
저들은 한동훈, 오세훈의 정치적 복권과 이진숙,김태규,윤용근 윤어게인 국회의원을 탄생시켰습니다.
반면 우리는 정원오, 김부겸, 김경수 등, 당의 자산을 잃었습니다. 서울시장은 단순한 광역단체장 중 1명이 아닙니다.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유일한 단체장이며 정치적 위상도 상당한 자리입니다.
분명한 패배이고 예전 같았으면 당 지도부가 반성하고 사죄하고 심지어 사퇴까지 고려해야 할 사안입니다.
21년도 박영선 후보가 패배했을 때 선출된지 7개월 밖에 되지 않았던 당 지도부는 전원 사퇴했습니다.
최소한의 반성과 사과도 하지 못하는 당 지도부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당지도부 사퇴 하십시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리우스( 부산 ) 작성시간 26.06.07
아직도 잼통임기4년남았어요
우리가 원하는것
100% 되었으면
무너지는일 ~~
즉 수비만 하던지 아니면
분열될일만 남았겠죠
그렇지만
우리는 80% 이겼습니다
국힘당은
쉽게말해서
자기안방 절반건지고
서울만을 간신히 턱걸이
사수했죠
그렇지만
서울기초단체장
2/3 이상건졌어요
시장의 거부권 행사건을
다시 강제 조치할수있어요
지금부터
왜 패배감 드는지
이해불가
-
작성자더민주파(경남) 작성시간 26.06.07 합당반대하고 당원이 압도적으로 뽑아준 당대표를 걸례로 만든인간들 용서못해!!
-
답댓글 작성자인생길(부산) 작성시간 26.06.07 22
-
작성자돌짱(수원) 작성시간 26.06.08 이글이~~저를 나오게 해주신것에 감사~~
쥐뿔~~ 왜??사퇘?? 합당반대것들에게 사퇴를외칩니다~~사퇴해라~~!합당반대것들아~~~! -
작성자황금빛문팬.경북 작성시간 26.06.08 전당대회 교체
9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