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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어게인’ 손현보 목사 만난 미 국무부 차관보...한-미 관계 파장은?

작성자달그리메(대구)|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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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윤 어게인’
    손현보 목사 만난
    美 국무부 차관보...

    최근 방한한
    미국 국무부와 백악관 인사들이
    윤석열의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한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와 부산에서 만나
    7일 면담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극우 성향의 국내 개신교 세력과
    접촉면을 늘리는 가운데,
    한미 관계에 어떠한 파장을
    미칠지 주목된다.

    세계로교회는 이날
    “미국 국무부가
    공식 일정으로 교회를 방문해
    면담하고 주일 예배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약 4주 전 미 국무부의
    연락을 받아 일정을
    조율한 것으로,
    면담에선 대한민국의
    다양한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손현보 목사
    “미 국무부로부터
    공식 면담과 예배를 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

    “국무부 인사들이
    면담에서
    격려 차원의 말을 하기도 했고,
    세계로교회가 주관해 온
    한미 청년 연대 프로그램도
    펀드를 조성해 도움을
    주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이날 미국 국무부
    라일리 반스 민주주의·
    인권·노동국 차관보와
    줄리 터너 부차관보 대행이
    손 목사와 면담했다.

    백악관 신앙사무국
    벨시스 로메로 연락관과
    듀이 무어 주부산미국영사관
    수석영사와 조쉬 데이비스
    주한미국대사관
    정무담당관도 함께했다.

    이들은 이날
    손 목사와 만나 예배도 했다.

    신앙사무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멘토로 꼽히는
    폴라 화이트 목사가 이끄는
    백악관 직속 기구다

    외교부 당국자는
    라일리 반스 차관보 등의
    방한과 관련해
    “미 국무부는
    연례 국무부 인권보고서,
    인신매매 보고서,
    국제 종교 자유의 보고서 등
    작성 과정에서
    다양한 관계자들과
    소통을 해오고 있으며,
    금번 방한도
    그런 소통의 일환”
    이라고 밝혔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하필이면
    지난 대선 때 이재명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고
    외치던 물건과?

    인간 같잖은 것은
    대한민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 작성자김광남 경기 이천 | 작성시간 26.06.08 저런 개먹사...너 따르는 무리들도 개 잡놈들이고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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