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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이하는
전환적 시기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받은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 후보자
"제가
국무총리의 중책을
맡게 된다면 먼저
당면한 민생 경제
비상 상황을 타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
그는
김민석 총리에 대해
"지난 1년간
내란 이후에
민주주의의 회복과
그리고 국가 정상화의
기반을 다지는
중추가 돼줬다"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총리로서
국가 회복을 진두지휘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내신
총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그 성과를 이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과
무거움이 사명감이
앞선다"
"2년 차에는
지난 1년의 국정 성과를
이어받아서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변화를
더욱 빠르게, 넓게
확산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AI)으로
가속화되는 산업 재편과
글로벌 복합 위기 상황 하에서
AI 대전환의 박차를 가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