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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효과…충북 옥천군, 4년 만에 인구 5만 명 회복

작성자달그리메(대구)|작성시간26.06.10|조회수23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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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매달
    15만 원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효과에 힘입어
    충북 옥천군이 4년 만에
    인구 5만 명을
    회복했다.

    군은
    지난달 31일 기준
    옥천군 인구가 5만 명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옥천군 인구가
    5만 명을 회복한 것은
    2022년 2월
    4만9959명으로
    떨어진 이후
    4년 만이다.

    옥천지역 인구가
    5만 명을 회복한 것은
    농어촌 기본소득
    덕분이다.

    지난해 10월 기준
    4만8340명에 불과했던
    옥천군의 인구는
    지난해 12월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계획 발표 이후
    두 달 사이 1261명이
    늘었다.

    이어
    지난달 말에는
    5만 명을 회복했다.

    황규철
    옥천군수
    “농어촌 기본소득이
    인구 유입뿐만 아니라
    침체했던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에도 상당한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어촌
    기본소득이 가져온 훈풍이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고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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