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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이화영 재판
끝장보도 2일차 오후 6시]
(일부 발췌)
이화영
"협조 안 하니 묻어둔 사건
꺼내 기소...
100% 보복"
"자살할까도 생각"...
"검찰 원한 건 단 하나…
'이재명 보고'"
김성태
"'형님,
이재명은 끝났다'…
불리한 진술하면 다
덮어준다 했다"
이 전 부지사는
검찰뿐 아니라
김성태 전 회장 측으로부터도
회유와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화영
"제가 이 재판부의
또 다른 재판을 받는 것을
포함해 제 주변에
정치자금법,
제3자뇌물 등 수도 없이
사건을 만들었다.
방용철 진술,
김성태 진술,
쌍방울 진술로 입건돼
조사받은 게
수십 건 더 있다.
김성태가 1313호에서
저를 수도 없이 압박하고
회유했다.
'형님이 인정 안 하면
우리가 다 뒤집어씌울 거다',
'이재명은
어차피 끝났다',
'불리한 진술을 하면 사건을
다 덮어준다지 않느냐'는
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