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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박형준 시장
가족회사 조현화랑,
낙선 직후 청광마을
주택도 샀다
박 시장 기부 이후
미술관 건립부지 인근
부동산 잇달아 취득
박형준
부산시장 가족이 운영하는
조현화랑이
6·3 지방선거 직후
부산 기장군 청광마을
단독주택을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청광마을은
박 시장 아내가 설립한
재단이 미술관을
건립하는 곳이다.
박 시장은 과거
투기 의혹이 불거졌던
일대 부동산을
지난해 말 이 재단에
기부했는데,
조현화랑은
박 시장 부동산 소유권이
재단으로 이전된 이후
일대 토지와 단독주택을
잇달아 사들였다.
조현화랑은
박형준 부산시장 아들과
특수관계자가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다.
청광마을은
박형준 부산시장 아내
조현 씨가 설립한
공익재단이 미술관을
건립하는 곳이다.
조현 씨와
지인 조 아무개 씨 등은
2021년 8월
청광마을 땅을 출연해
청광문화재단을
설립했다.
미술관과
레지던시 운영 등
문화복지사업을
목적사업으로 하는
공익법인이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청광마을 일대는
박형준 시장이 2021년
보궐선거에 출마할 당시
투기 의혹이 불거졌던
곳이다.
박 시장 내외와
지인 등은 2015~2017년 무렵
청광리 부동산을 매입했다.
일대는 2013년
인근 택지개발사업 예정지인
부산장안지구에서
제외되면서
인접 지역 개발에 따른
부동산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었다.
박 시장은 2021년
부산시장 보궐선거 출마 당시
아내 명의 청광리 건물을
재산 신고에서 누락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박 시장은 당시
청광리 부동산을
미술관 건립에 사용하고
향후 기부할 것이란
취지로 해명했다.
2021년 3월 SNS에
“미술 애호가 몇 분을 설득해
미술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익재단을 만들어
운영하기로 하고
함께 부지를 선정해
계획과 실행에 들어갔다”며
“미술관은
공익적 목적으로 짓고
결국 사회에 기부된다.
사익을 추구하는
용도가 아니다.
우리가 가진 재산은
그것이 어느 정도든
모두 공익재단에
넣을 것이다.
땅도 공익재단에
기부될 것”이라고
밝혔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박 시장 아내
조현 씨도 같은 달
서울경제와 인터뷰에서
“미술관과 공익재단은
재산 출연을 통해
사회 환원을
추구하는 일이지
수익을 좇는
투기가 아니다”고
말했다.
ㅡㅡㅡ
손발이 척척...
내가 볼 땐
공익 법인을 가장한
투기 같다
100%... -
작성자춘몽[창원] 작성시간 26.06.12 시장은 포기해도
엘시티는 포기 못한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