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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이 거짓말할 이유 없잖아"‥임성근 '또 유죄'

작성자달그리메(대구)|작성시간26.06.11|조회수26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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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025년 10월)]
    "<아직도 그럼
    이종호 모른다고 얘기하실
    건가요?>
    예. 저는 아직도
    이종호 씨를 만난 적이
    없습니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024년 7월)]
    "저는 이종호 씨를 모르고요.
    저는 배 안에
    탑승해 있었습니다."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 -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025년 7월)]
    "<공수처에다
    비밀번호를 알려줄 의사가
    있냐 이 말입니다.>
    알려줄 의사는 있는데,
    그런데 기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우선
    '이종호를 만난 적이 없다'는
    임 전 사단장 발언이
    허위라고
    판단했습니다.

    서울 강남 모처에서
    임성근, 이종호와 식사를
    한 적이 있다는
    배우 박성웅 씨의 증언에
    신빙성이 있다고
    본 겁니다.
  •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재판부는
    "제3자인 박 씨에게
    허위 진술할 동기가 없고,
    당시 자리 배치 등에 대한
    박 씨의 증언과
    다른 목격자의 진술이
    완전히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 전 사단장이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기억 못한다고 말한 점 역시
    허위 증언으로
    판단됐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비밀번호에는
    해병대를 뜻하는 영어 표기와
    배우자의 주민번호
    뒷자리가 포함돼
    피고인에게 익숙한
    문자 배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임 전 사단장은
    비밀번호가
    기억 안 난다고 하다가
    특검의 구속영장 청구가
    거론되자 "하나님의
    기적으로 생각났다"며
    휴대전화 기기와
    비밀번호를 특검에
    제출했습니다.

    이 같은
    위증 범죄에 대해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회에서
    최대한 성실히 답변해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며

    "범행 후
    정황이 좋지 않고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질타

    임 전 사단장 측은
    "법원에서 사실관계를
    제대로 판단하지 않은 것
    같다"며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 작성자김광남 경기 이천 | 작성시간 26.06.12 너 해병대 나온거 맞냐 ? 참, 구질구질하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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