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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종합특검팀은
‘대통령실의 수원지검
수사개입’ 의혹과 관련해
고발장이 접수된
한 의원에 대해
출국금지 기한을
1개월 연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 의원은
지난 4월13일부터
오는 7월12일까지
총 3개월 동안
출국금지 상태가
이어지게 됐다.
종합특검팀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수원지검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부당하게 관여했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국회
국정조사 등에서는
당시 수원지검 수사팀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관여됐다는
취지의 진술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 의원은
수원지검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하던 2022~2023년
법무부 장관을 지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의
정치특검이
‘유치한 기싸움’을
하고 있다.
오늘 또 아무 사유 없이,
아무것도 안 하고
저를 출국금지 연장했다”
“한동훈을
세 번 출국금지 해놓고
그 동안 뭐 했나.
낙선시키려 출국금지해놓고
선거 끝나서 그냥 접으려니
창피하냐”는 글을
게재했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뻔뻔한 놈
떳떳하면
일단 비번부터 까라
이놈아 -
작성자영남사랑이(울산) 작성시간 26.06.12 쪽팔리지도 않냐
니 목슴 계엄때
민주당이 살려준줄만 알라
함부로 주둥이
씨부리지 말라는거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깐죽이가
국회의원이 돼 더 기고만장
해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