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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모든 수단 동원해 해결"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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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

    "모든 수단 동원해
    해결"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CCC로
    하향 조정

    JTBC가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차입금을 제때 갚지 못해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JTBC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오늘 일부 채권에 대한
    지급불능 상황이 발생
    했다"고 밝혔다.

    NICE신용평가는
    이날 JTBC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부정적'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다.

    단기신용등급인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등급도 'A3'에서
    'C'로 내려갔다.

    이번 등급 조정은
    JTBC가 유동화차입금 원리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NICE신용평가는
    JTBC가 이날 미르제이차
    56억원과 제일티비씨제이차
    150억원 등 총 206억원에
    달하는 유동화차입금 상환을
    불이행해 유동성 위험이
    크게 증가했다고 봤다.

    한국기업평가도
    직전 'BBB(부정적)'에서
    'BB(부정적 검토)'로,
    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를
    'A3'에서 'B(부정적 검토)'로
    하향 조정하며
    "계열 재무위험
    전이가능성이 확대되고,
    유동성 측면의 불확실성이
    확대됐다"고 판단했다.

    이와 관련해 JTBC는
    "디지털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중심으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면서 TV방송 광고
    시장이 크게 위축되는 등
    대외적인 여건이
    악화됐다"

    "책임 있는 자세로
    이번 상황을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강구할 수 있는
    수단을 모두 동원해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보도와
    대형 스포츠 중계 등
    방송 콘텐츠 제작과 방영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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