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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한동훈
(지난 5일 '뉴스A' 인터뷰)]
"(복당은)
급할 것 없습니다.
복당 이슈를
너무 정치 쟁점화해서
각을 만들어주는 건
당권파들을 도와주는
결과가 될 겁니다."
이를 두고
한 친한계 의원은
"복당 이슈가
사그라 들지 않게 툭툭
던져 보는 것"이다
"당이
이 상태로 1년을 넘길 수
없으니 "결국, 그 전에
한 의원을 찾게 돼 있다"
그러나
당 지도부는 재차 선을
그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특정
개인의 복당을 둘러싼
갈등과 분열 논의가
다시 시작되는 것보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드러난 민심을
정확히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