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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무슨 일에든
작용에는
반작용이 따릅니다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은
"능력만 있다면
과거에 나를 욕했든,
진영이 어디든
상관없다"며 실리주의적
인사 스타일을
강조했습니다
일례로
2022년 대선 경선 당시
이낙연 후보 캠프 등에서
이재명 대표의
'대장동 의혹'이나
'형수 욕설 논란' 등을
가장 강하게 공격했던
비명계 의원들
(설훈, 홍영표 의원 등)을
대선 본선 체제가
가동되자마자 선대위의
공동선대위원장 및
핵심 본부장 자리에
전면 배치하기도 했지요
어느 쪽이든
그것을 이용한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민주당 지지율이
내란당 보다 낮아서야
되겠습니까?...
우리 모두
더 이상 갈라치기 언어는
사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게 제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