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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충격적 실패"
"미국의 하인 전락"…
이스라엘 내부
'부글부글'
미국과 이란이
극적인 종전 합의를 발표한 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내부에서 극심한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번 합의를 사실상
'굴욕'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정치권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네타냐후가
외세에 굴복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그러나
예루살렘 총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이란 전쟁은
성공적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경우 우리는
의견을 같이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며
"이스라엘의
안보 이익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관철할 것은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