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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관저 이전 ‘서류조작’ 의혹 감사원 간부 구속영장 청구

작성자달그리메(대구)|작성시간26.06.17|조회수18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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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대통령실 당시
    관저 이전 관련 감사의
    실무를 총괄한
    감사단장에 대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종합특검팀은 16일
    “관저 이전 감사 과정에서
    증거서류 조작이
    이뤄진 사실을 확인했고
    그 내용이
    감사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는
    정황 등이 확인돼
    범행의 중대성·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감사원 관계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배경을
    설명했다.

    감사원은
    2022~2024년
    대통령 집무실·관저
    이전 의혹 감사를 벌였지만,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맡게 된 경위와
    김건희 관여 의혹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당시 의혹의 핵심은
    21그램이 김건희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관저 증축공사를
    수의계약으로 특혜 수주
    했다는 것이었으나,
    감사원은 관저가 아닌
    대통령실 공사 부분을
    집중 감사해
    공사 담당 경호처 간부
    1명의 파면을 요구하고
    검찰에 수사 의뢰하는
    선에서 감사를
    마무리했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21그램은
    김건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회를 후원한 업체로,
    이 회사 대표 부부는
    김건희와
    친분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ㅡㅡㅡㅡ

    나라 곳곳에
    똬리를 틀고 앉아있는
    내란 좀비들이
    지금도
    뭔가를
    획책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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