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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을 고민하겠다.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양 정상이
굳건한 한-미 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한·미 정상은
종전 국면에 접어든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오 차장은
“두 정상이
호르무즈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며
“중동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눴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