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李대통령 귀국 영접 뒤 "흔들리고 젖으며 사는 게 인생" 작성자달그리메(대구)|작성시간26.06.18|조회수3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aver.me/x9Vh5jcH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그렇다어디흔들리고 젖으며 피는 게꽃 뿐이랴사람도 그러하다아무리 아름다운 꽃도바람이 불고 비가 오면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낙화하듯사람도 그러하다흔들리며 젖은 인생보다화창한 봄날활짝핀 꽃을사람들은 더 좋아한다암쪼록당정청이 하나 되어앞으로 고운 날이 더 많기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