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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20일
수원지법 형사11부
(재판장 송병훈)는
이 전 부지사에게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위반'
이른바
'연어 술파티' 위증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ㅡㅡㅡㅡ
이는 박상용 등
검사들을 위한 판결인가? -
작성자모비딕(양산) 작성시간 26.06.20 배심원들 판결 4대3
역시 그들도 한편이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222222
-
작성자애드(서울은평) 작성시간 26.06.20 이게 뭘까요~
외부음식물 반입이 없었다는 걸까요? 아니면 외부음식물 반입은 있었지만, 술반입이 없었다는걸까요?
아니면...진술모의가 없었다는 건가요?
참나..골치아프게 돌아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그러게요
이화영 전 부지사의 진술과
출정일지 등을 대조해
2023년 5월 17일 저녁,
수원지검 1313호 검사실 내
영상녹화실로
장소와 시점을 특정...
"술자리와 회유,
'진술 세미나' 정황이
실재했다"는
법무부 공식 조사 결과가
존재하는데도
저런 판결을....
진술 일관성·운운하는데
살인을 한 정황 증거가 있어도
죽이지 않았다고 계속
일관되게 거짓말을 하면
무죄가 되는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