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하정우, 국가AI전략위로…李정부 AI 삼각축 재편 마무리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하정우,
    국가AI전략위로…

    李정부 AI 삼각축
    재편 마무리

    배경훈·이기혁과 AI G3
    실행 라인 완성

    하정우
    전 청와대 인공지능(AI)
    미래기획수석이
    임문영 전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후임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혁
    아마존웹서비스(AWS)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총괄이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내정된 데 이어 하 전 수석까지
    전략위로 복귀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AI 3강(G3)
    전략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겸 장관, 이기혁 AI수석,
    하정우 전략위 상근 부위원장
    3각축으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업계에선
    하 전 수석의 전략위
    이동을 두고
    선거 차출로 흔들렸던 AI 정책
    연속성을 다시 세우는
    인선으로 해석했다.
  • 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하 전 수석의 사퇴 후
    AI 3강 전략이
    실행 단계로 넘어가는 시점에
    핵심 설계자가 사라져 그간
    AI 업계의 우려가 깊었지만,
    전략위 복귀가 현실화되면
    청와대 밖에서 다시
    정부 AI 정책의 핵심 축을
    맡게 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
    "하 전 수석은
    AI 정책의 기술적 맥락과
    정부 전략을 모두 이해하는
    인물"이다

    "국가AI전략위
    상근 부위원장으로 이동하면
    선거 차출로 흔들렸던
    정책 연속성을 다시 확보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일각에선
    한성숙 중기부 장관의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도
    AI G3 전략에 힘을 실을
    변수로 봤다.

    한 후보자는
    네이버 대표와
    중기부 장관을 거치며
    플랫폼, 스타트업,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벤처 생태계를 다뤄 온
    인물이다.

    여기에 총리실이
    부처 간 정책 조정과 예산 편성,
    규제 개선 논의를 총괄하는
    위치라는 점까지 더해지면
    AI 정책의 실행 속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 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이에
    총리 인준이 마무리되면
    한 후보자는 배 부총리의
    과기정통부 실행축,
    이 수석의 글로벌 생태계축,
    하 전 수석의 전략위 조율축을
    총리실 차원에서
    묶는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지금 정부 AI 전략은
    기술 개발,
    인프라 투자,
    스타트업 육성,
    공공 서비스 혁신,
    제조 현장 적용,
    지역 전환이
    동시에 굴러가야 하는
    구조"다

    "배경훈
    부총리의 실행력,
    이기혁 수석의
    글로벌 생태계 경험,
    하정우 전 수석의
    전략 조율 능력이 맞물려야
    AI 3강 전략도
    힘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작성자 샤모닉스(대전) 작성시간26.06.20 이럴걸,하정우수석은 청와대에서 계속 일했으면 했는데,괜히 나가가지고...
  • 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222222
  • 작성자 춘몽[창원] 작성시간26.06.20 선거는 2년 남았고 지금은 한동훈이 알아서하게 지켜 봐야죠
    그동안 자기 할일을 해야죠 ㅎ
  • 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22222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