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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10여곳 공습… 최소 5명 사망에 중동 휴전 무력화 위기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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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휴전에 합의한 이스라엘이
    20일(현지시간)
    휴전 시작 몇 시간 만에
    레바논 남부를
    공격했다.

    AFP·로이터 통신이
    레바논 국영 NAA 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새벽
    전투기와 드론을 동원해
    레바논 남부 나바티에 시내와
    외곽 지역 10여곳을
    공습했다.

    이번 기습으로
    아랍 살림에서 3명,
    데이르 자흐라니에서
    1명이 숨졌고,
    드웨이르 지역에서는
    이동 중이던 오토바이가
    드론의 정밀 조준
    공격을 받아 1명이
    목숨을 잃는 등
    최소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지난 17일
    ‘모든 전선에서의
    군사작전 즉각 종료’를
    핵심으로 하는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으나
    이스라엘은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군사작전 종료는
    양해각서의 제1조에
    해당한다.

    이에 이란은
    레바논 공격이
    종전 협정 위반이라며
    반발했고,
    미국과 카타르의 중재로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와
    현지시간 기준으로
    19일 오후 4시부터
    휴전에 합의했다.
  • 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그러나
    이스라엘의 이번 공격으로
    힘겹게 도출한
    중동의 휴전 합의가
    발효 불과 몇 시간 만에
    다시 깨어지게 되면서
    미군과 이란의
    종전 후속 협상 등
    외교적 해결책 마련이
    시작도 전에 암초를
    만나게 됐다.

    더욱이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인
    미국과 이란 간의 핵 문제 및
    제재 해제 논의를 위한
    첫 실무 협상이 아직
    일정조차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스라엘의 이번 공격은
    양국의 긴장 완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게 됐다.

    이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가
    스위스로 이동하는 한편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도
    19일 대화 재개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의 합의안을
    정면으로 무력화하는
    행보를 반복할 경우,
    중동 정세 안정화를 위한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 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국제사회가
    네타냐후 저놈을 전범으로
    처단해야...
  • 작성자 김광남 경기 이천 작성시간26.06.21 미국은 이스라엘과 단교해라...지구에서 같이 쫒겨나지 않으려면...
  • 답댓글 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트럼프가
    네타냐후에게
    진정하고
    머리를 쓰라고 한 걸 보면
    단교...그럴 생각은
    없는 듯요

    https://youtube.com/watch?v=jGHY_08SYZc&si=XMDAdpERHo04Y8Lg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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