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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new
전한길은 20일
올림픽공원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 보이며
“저보고
이것만 주장하고
왜 윤 어게인 안 하냐 하는데
전한길이 변하겠나?
이것만 이뤄지면
윤 어게인은
다 되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야외에서
전씨의 발언을 듣고 있던
시위 참가자들은
박수를 쳤다.
이어 전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이
미국으로 출국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미국 가서
임시정부를 만들어
윤 전 대통령을
망명시키려고 했다.
일제강점기 때 상해
임시정부처럼”
“윤 전 대통령이
감옥에서 죽더라도
우리 국민과 청년을 두고
떠날 수 없다며
거절했다”
“그때 또 감동했다”
앞서 전씨는
지난 2월에도
“윤 전 대통령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하겠다”며
100억원대
모금 계획을 밝혔다가
논란이 일자 이를
철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