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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우여곡절 끝 공동성명 발표‥"호르무즈, 레바논 관리한다"

작성자달그리메(대구)|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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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J.D 밴스
    미국 부통령 (현지시간 21일)]
    "이제
    우리 앞에 놓인 질문은
    우리가 함께 얼마나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밤새
    이어진 협상은
    헤즈볼라를 그냥 두면
    이란을 타격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한 때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18시간의 마라톤 협상 끝에
    종전을 위한 로드맵이
    결국 만들어졌습니다.

    고위급위원회가
    양해각서가 잘 지켜지는지를
    감독하면서 60일 내
    최종 종전협정을 맺는다는
    것입니다.

    특히
    최대 걸림돌인
    레바논 갈등을 완화하는
    기구를 설립하고
    호르무즈에서의
    안전한 항행을 위한
    미국과 이란의 연락선도
    만들기로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일단 실무 협상을 위한 틀이
    드디어 만들어진
    것입니다.

    다만 이란은
    "석유 수출이 가능해지고
    일부 동결 자금도 해제됐다"고
    했지만 미국은
    핵 폐기 없이는
    돈을 주지 않겠다며
    양 측의 주장이 맞서고
    있기도 합니다.

    이란은
    레바논 문제가
    향후 협상의 관건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지만
    레바논 공격으로
    종전을 방해해 온
    '이스라엘 변수'는 여전히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고위급위원회가
    양해각서가 잘 지켜지는지를
    감독하면서 60일 내
    최종 종전협정을 맺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쎄...
    네타냐후가
    트럼프의 말을 잘 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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