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규홍의 큰 나무 이야기]너럭바위와 한 몸 되어 살아온 1100년

작성자선과|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0

충북 괴산 청천면 낙영산 자락에 터잡은 천년 고찰 공림사에는 ‘천년 느티나무’로 불리는 큰 나무가 있다. 1100년 전인 신라 시대에 경문왕의 지시로 절집을 지은 자정 스님이 심은 나무라고 한다. 전하는 이야기대로라면 느티나무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됐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41104211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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