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규홍의 큰 나무 이야기]성전환하면서 사람 곁에 살아온 나무

작성자선과|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0

조선 초에 세운 최고의 유학 기관인 서울 문묘 명륜당 마당에는 특별한 은행나무가 있다. 나무높이 26m, 가슴높이 줄기둘레 12m의 이 은행나무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무너앉은 문묘 일원을 복원한 1602년에 새로 심은 나무로, 명실상부한 문묘 일원의 랜드마크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4111821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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