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리 이팝나무. 수령 350년 이상
합천군 가회면 오도리. 경상남도 기념물
이팝나무는 물푸레나무과 속하는 잎 지는 넓은 잎 큰 키나무로 자라서 높은 나무로 되며 5월 경에 꽃이 피면 큰 나무가 온통 흰 눈을 덮은 것처럼 되어 여간 아름답지 않다. 높이가 15m 수관폭(樹冠幅)이 동쪽으로 9.5m, 남쪽으로 6.8m 서쪽으로 9.6m, 북쪽으로 7.5m에 이르고 지상 1m 부위에서 줄기가 두 갈래로 갈라졌다. 이들 각각의 가슴높이 줄기둘레는 2.97m와 2.87m이고 뿌리목의 줄기둘레는 6.80m로 측정되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꽃이 활짝피면 풍년이 든다는 전설이 구전된다고 합니다
민초들은
마을 수호하는 당산목으로 신성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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