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데일리 아트 연재의 주인공은 해강 김규진입니다. 인물화를 제외한 모든 화목을 다 잘 그렸던 뛰어난 화가이자, 서예 실력도 좋아 우리나라 사찰 현판을 가장 많이 쓴 서예가이기도 한 김규진, 최초의 사진관을 개설하여 신문물을 배우고 알리는데 노력한 개화인이기도 합니다. 그의 다채로운 삶을 따라가며 작품을 감상해 봅니다.
https://www.d-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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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데일리 아트 연재의 주인공은 해강 김규진입니다. 인물화를 제외한 모든 화목을 다 잘 그렸던 뛰어난 화가이자, 서예 실력도 좋아 우리나라 사찰 현판을 가장 많이 쓴 서예가이기도 한 김규진, 최초의 사진관을 개설하여 신문물을 배우고 알리는데 노력한 개화인이기도 합니다. 그의 다채로운 삶을 따라가며 작품을 감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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