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하다고 느낀 두 부처님
국립경주박물관에 가서 보고
닮았다고 생각하고 감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아니네요
우리님들도 기회되면 찾아 보셔요
신라미술관 1층의 돌부처님, 고졸한 상호로 내가 좋아하는 부처님
월지관에서 처음 만난 청동불, 손가락 두 마디 만한 소형불인데도 주위의 화려한 부처님 보다 정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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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다고 느낀 두 부처님
국립경주박물관에 가서 보고
닮았다고 생각하고 감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아니네요
우리님들도 기회되면 찾아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