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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탑이 있는 풍경.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14|조회수41 목록 댓글 4

 

 

햇볕도 한창이다.

그냥 덥다라는 표현을 먹고 

석탑 뒤 탱자나무에는 작은 탱자가 몸을 불리고 있다.

고향을 다녀오던 길

중앙탑면 창동리의 석탑과 눈을 맞추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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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탱크 | 작성시간 26.06.15 석탑 뒤 탱자나무도 단아한 석탑 닮아
    나이들어 가나 봅니다
    감사히 봅니다

    근디 어울리지 않은 석등2기는 생경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안보이던 석등인데...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노오랗게 탱자가 익어갈 때 다시 들려야 겠습니다.
  • 작성자법안(울주군 구영리) | 작성시간 26.06.15 창동리 석탑 사진이 있네요.
    제가 방문했을때랑 계절이 달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많이 낯섭니다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계절에 따라 달리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요.
    고향에 오고 가며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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