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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삼청리 석불.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18|조회수55 목록 댓글 6

 

 

 

생각만이 앞서던 곳,

지나는길 흘킷 보던 찰라의 님.

언제던가 오랫만에 만나 반갑게 만났던 님.

유월의 뙤약볕 밑으로 헐떡거리며 다시 눈 마주치고 왔다.

 

오늘 밤은 왠일인지 잠이 잘 올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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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모두 베어내고 다시 묘목을 심었더군요
  • 작성자탱크 | 작성시간 26.06.18 허허로운 산천을 지키는 수문장 같습니다..
    불두 위에 갓은 본래 있던걸까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후보한 것인데
    어찌 안한것만 못합니다
  • 작성자문문 | 작성시간 26.06.18 허허벌판에 외로이 계시는군요
    뜨거워 보입니다
    양산이라도 씌우고 싶은 심정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바람도 없고 저도 많이 덥더군요
    예전에는 나무가 우거져 있었는데...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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