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Photo Essay

탑이 있는 풍경.

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26.06.18|조회수52 목록 댓글 6

 

 

 

그렇게 누군가는 오겠지.

잃어버렸던 추억을 거슬러

아픔이 사랑이란 거 알면서도 모르는 척 그렇게.

 

인적은 갈 곳이 없어 혼자 노닐다가

긴 그림자 남기고 혼자 노닐다 보면

당신의 그리운 숨결

나 혼자 헐떡거리며 내 가슴을 두드리네

 

몇 번이고 가슴을 두드려도

언제나 좁은 가슴 꼭 부여잡는

소이면 후미리 탑상골 내 님이여.

 

 

 

20260618 소이면 후미리 탑상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몇 번 가본곳이지만
    갈 때마다 좋습니다.
  • 작성자탱크 | 작성시간 26.06.18 감사히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또르 | 작성시간 26.06.19 어깨를 들썩이는 것 같습니다. 루픈바다님이 반가웠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고향에 오고가며 들리다 보니
    이제는 낮이 익었나 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