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중앙박물관 가시면
국보 내소사 동종(1222년.한중서 제작)을 가까이에서 시원하게 볼 수 있습니다.
가끔 귀인을 만나는 행운도 있습니다ㅎ
아래 주물흔적이 보입니다
가끔 귀인을 만나는 행운도 있습니다
은사 김ㅇㅇ 이라는 글씨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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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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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렁큰푸우 작성시간 26.06.10 부녕(扶寧)
의 변산(邊山)에 청림사(靑林寺)
가 있으니 삼한(三韓)의 옛 절은 없어지고 지금 다시 세워졌다 건물[堂宇]는 크고 화려하며, 선승(禪僧)들이 많이 모이니 백공(白公) 등에게 명하여 종을 만들도록 하였다.[鑄發鯨音] 윤회(輪回)의 고통에서 벗어나 어지럽고 막힌 것을 깨우치게 하리니 무릇 귀가 있는 이들은, (듣고서) 본심(本心)을 열고 깨달으라 임오년(壬午年: 1222년, 고종 9) 6월 일 사주(社主)
선사(禪師)
담묵(湛黙)이 짓다. 정우(貞祐)
10년 6월 일 사주(社主) 선사(禪師) 담묵(湛黙)이 쓴다. 정우(貞祐) 임오년(壬午年) 6월 초7일에 변산의 청림사에서 금종(金鐘)을 주조하여 이루니, 무게가 700斤이다. 동량(棟梁)
은 도인(道人) 허백(虛白), 도인 종익(宗益)이며, 장인(匠人)은 한중서(韓冲叙)
이다. (以上 原銘) (추가 명문) 내가 기유년(己酉年:1849년, 헌종 15) 9월 7일에 청림사에 머물면서 이듬해 9월 7일에 이 금종을 뚫어 내소사(來蘇寺)에 옮겨 매달았다. -
답댓글 작성자법안(울주군 구영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전체 글씨 해석이군요!
제가 찍은 부분은 추가명문부분이군요ㅎ
전체를 한번 더 방문해서 보겠습니다. -
작성자탱크 작성시간 26.06.11 감사히 봅니다^^*